이영표(36·밴쿠버 화이트캡스)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홈페이지 선정 '베테랑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한편, 36세의 앙리(뉴욕 레드불스)는 공격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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