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축구 양강 대결에서 현대미포조선이 웃었다.
선두권 도약을 노리는 목포시청은 용인축구센터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용인시청과 1대1로 비겼다. 목포시청은 승점 35로 3위를 지켰고, 용인시청은 승점 31로 5위에 머물렀다. 경주 한국수력원자력과 강릉시청은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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