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발목 부상으로 결장한 PSV에인트호벤이 유로파리그에서 디나모 자그레브(크로아티아)를 제압했다.
에인트호벤은 전반 29분 아담 마헤르의 왼발 슈팅과, 후반 12분 토이보넨의 추가골을 앞세워 2대0의 완승을 거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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