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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14)이 풀럼 유스팀 훈련장에도 나타났다.
하지만 계약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차남 로미오(11)보다는 기량이 떨어지는 듯하다. 로미오는 이미 아스널 유스팀 입단을 확정지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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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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