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는 20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이니에스타와의 재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재계약 기간은 2018년 6월 30일까지다. 바르셀로나는 이니에스타에게 1200만유로(약 173억원)의 연봉을 제시했다.
최근 이니에스타는 이적설 중심에 있었다. 중앙 미드필더 보강에 나선 맨유가 이니에스타 영입에 나섰다. 하지만 이번 재계약으로 더 이상의 이적설은 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니에스타는 바르셀로나 유스팀 출신이다.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대표팀의 중원을 지배하면서 맹활약 중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