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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9경기만에 선발에 복귀했다. 하지만 이청용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토트넘은 이번 경기 승리로 빅4 굳히기에 들어간다. 반면 크리스탈팰리스는 최근 5경기에서 2무3패의 부진에 빠져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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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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