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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위로 시즌을 마감한 울산의 올 시즌 목표는 K리그 클래식 우승과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출전권 확보다. 울산은 4일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옌볜FC와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 익히기에 나선다. 3일 이부스키시영육상경기장에서 진행된 울산 선수단의 팀 훈련 모습.
이부스키(일본)=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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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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