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캐나다 여자축구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캐나다가 코스타리카를 3대1로 꺾고 미국과 결승전을 치르게 됐다. 이로써 미국과 캐나다는 결승 진출팀에게 주어지는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했다.
여자축구 세계 최강인 미국은 이번 리우올림픽에서 4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고 2012년 런던올림픽 동메달인 캐나다는 3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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