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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의 인터밀란 복귀는 없다. 그는 맨유로 갈 것이다."
모라티 사장는 무리뉴 감독이 인터밀란 지휘봉을 잡았을 때 구단 임원이었다. 인터밀란 구단주였던 마시모 모라티 전 회장의 동생이기도 하다.
루이스 판 할 맨유 감독의 경질도 머지않은 듯 보인다. 구단의 움직임이 포착됐다. 에드 우드워드 맨유 부회장은 19일 무리뉴 감독의 에이전트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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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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