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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대표팀 사령탑 출신인 허정무 프로축구연맹 부총재(61)가 정치인으로 변신한다.
허 부총재는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A대표팀을 맡아 한국 축구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에 진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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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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