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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You)는 뭐하러 일본에 온거야?"
사연은 이렇다. 패트릭은 지난달 4일 가시와 입단이 발표됐다. 임대 이적이었지만 뛰어난 기량을 갖춘데다 나이까지 어린 선수였던 만큼 거는 기대가 컸다. 하지만 패트릭은 데뷔전도 치르지 못한 채 결국 짐을 싸면서 '먹튀' 오명을 쓰게 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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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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