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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25)이 결장한 FC포르투가 히우아베를 완파했다.
히우아베를 꺾은 포르투는 승점 70이 됐지만 스포르팅(승점 83·1위), 벤피카(승점 82·2위)와의 격차는 여전히 크게 벌어져 있다. 포르투는 16일 보아비스타와 리그 최종전을 치르고, 23일 브라가와 타사데포르투갈(FA컵) 결승전을 치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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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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