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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니 인판티노(46)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연봉 공개를 약속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지난 2월 지구촌 축구 수장인 FIFA 회장에 선출됐다. 그는 "확실한 건 전직 회장 혹은 임원보다 적은 연봉을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한 후 "다만 내 연봉이 FIFA 재건의 주된 이슈가 되면 안 된다"라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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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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