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분, FC서울에 주어진 시간이다. 최용수 감독(왼쪽)과 오스마르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우라와 레즈와의 2016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앞두고 24일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각오를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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