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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활약한 공격형 미드필드 헨리크 므키타리안(27)을 영입했다.
맨유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5)를 영입한 데이어 므키타리안을 품에 안으며 한층 강화된 공격력으로 다음 시즌을 맞게 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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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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