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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호(27·장쑤 쑤닝)가 중국리그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홍정호는 팀이 1대0으로 앞선 후반 16분 프리킥 상황에서 동료가 전달한 공을 헤딩슛으로 연결하며 데뷔골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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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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