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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의 신예 조나탄 이코네(18)가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환상적인 선제골을 터뜨렸다.
반면 파리생제르망의 간판 수비수 티아구 실바는 경기 시작 10분만에 부상으로 교체됐다.
레알 마드리드와 파리생제르망의 경기는 네이버스포츠, JTBC 3 FOXSports를 통해 생중계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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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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