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2부 리그) 대전 시티즌이 시즌 첫 3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승리로 대전은 승점 40점(11승7무9패) 고지에 올라서며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다.
상승세를 탄 안양은 5분 뒤 김민균이 쐐기골을 터뜨렸다.
이날 승리로 안양은 7경기 연속 무패(4승3무) 행진을 펼쳤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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