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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의 활약을 앞세운 울산이 수원FC를 제압했다.
리드를 내준 채 전반을 마친 수원FC는 후반에도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다. 그러나 울산은 후반 14분 터진 코바의 쐐기포로 상대의 추격을 뿌리쳤다. 수원FC는 후반 20분 이재안의 크로스를 받은 서동현이 만회골을 터뜨렸지만, 승패를 뒤집지는 못했다. 울산이 코바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챙겼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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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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