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천 감독이 이끄는 여자 U-20 축구대표팀이 미국과의 친선대회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4개국 친선대회 1차전에서 미국과 0대0으로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정성천호는 앞으로 브라질(17일), 잉글랜드(19일)와 대결을 펼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정성천 감독이 이끄는 여자 U-20 축구대표팀이 미국과의 친선대회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4개국 친선대회 1차전에서 미국과 0대0으로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정성천호는 앞으로 브라질(17일), 잉글랜드(19일)와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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