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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기스돌 감독이 함부르크(독일)의 지휘봉을 잡았다.
한편 기스돌 감독은 2013년 호펜하임 감독으로 부임했으나, 2015년 말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됐다. 그러나 이번에 함부르크의 소방수로 나서며 팀을 이끌게 됐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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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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