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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광주FC컵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직장인들의 특성상 휴일에만 대회를 개최했다. 보라매 축구공원, 공무원연수원, 월드컵보조경기장 등 7개 지역에 분산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광주FC컵은 정 대표이사가 매년 사재로 후원하고 있다. 그동안 5000여만원을 지원했다. 광주광역시축구연합회는 지역 축구발전과 저변확대에 앞장서고 있는 정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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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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