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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오 칸나바로 톈진 취안젠 감독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의 발롱도르 수상을 지지하고 나섰다고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가 28일(한국시각) 전했다.
칸나바로 감독은 "카를로스 안첼로티 감독(현 바이에른 뮌헨)은 '호날두가 있다면 1-0으로 앞선 채 경기를 시작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말을 했다"고 호날두의 발롱도르 수상에 지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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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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