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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의 이적설이 또 다시 터졌다. 프랑스의 파리생제르맹(PSG)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한다.
이브닝 스탠다드도 'PSG는 손흥민을 영입하고 싶지만, 토트넘 구단이 그를 놔줄지가 관건이다. 손흥민은 올 시즌 6골-3도움을 기록하며 팀 성적을 이끌었다"라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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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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