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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난민 아동들을 위해 기부를 했다.
호날두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시리아 아동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호날두는 "우리는 시리아 어린이들이 고통 받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난 유명 선수지만 여러분들이 진정한 영웅"이라며 "희망을 읽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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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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