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샤인' 손흥민(토트넘)이 한국 축구 팬들에게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박싱데이 일정을 보낸다. 29일 오전 4시 45분 사우스햄턴 원정 경기서 선발 출전에 도전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