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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승부의 세계다."
경기 뒤 하세베는 공 돌리기에 대한 비판에 입을 뗐다. 일본 언론 스포니치아넥스는 29일 하세베와의 인터뷰를 전했다. 그는 "답답한 축구가 돼 버렸다. 이것이 승부의 세계다. 다음 라운드에 갈 수 있는 결과를 얻은 것은 매우 크다"며 "16강에 가서 열심히 싸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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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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