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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라."
포체티노 감독은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경계 1순위'로 리오넬 메시를 꼽았다.
그는 "메시는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메시를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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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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