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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인(아랍에미리트)=박찬준 기자]벤투호가 결전지인 알 아인에 입성했다.
오른 햄스트링 부상으로 키르기스스탄전에 나설 수 없는 기성용(뉴캐슬)과 발가락 통증으로 훈련에 불참한 이재성(홀슈타인 킬)은 특별한 보조 장비를 차지 않고 밝은 표정으로 동료들과 이동했다. 회복 속도가 빠른 것으로 보인다. 대표팀은 이날 약간의 휴식을 취한 뒤 공식 기자회견과 훈련을 진행한다. 12일 결전에 나선다.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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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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