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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메도우(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지소연(첼시 위민스)이 팀을 여자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승리로 이끌었다.
후반 28분 불런델이 첫 골을 넣었다.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골네트를 갈랐다. 첼시는 후반 43분 커버트가 쐐기골을 박았다.
첼시는 27일 파크크데프랭스에서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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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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