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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퍼펙트하게 해줬다."
경기 뒤 정 감독은 방송 인터뷰를 통해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줬다. 90분 동안 경기 운영을 퍼펙트하게 해줬다. 이 자신감을 갖고 다음에도 열심히 하겠다"고 칭찬했다.
다음 상대는 일본이다. 일본은 B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정 감독은 "시간이 부족하다. 그러나 잘 정리해서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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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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