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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 동안 영광이었습니다.'
상황은 더욱 악화됐다. 결국 코시엘니는 아스널을 떠나 보르도의 유니폼을 입었다. 특히 코시엘니는 아스널 유니폼을 벗는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분노를 샀다.
이러한 상황에서 라카제트가 코시엘니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영어와 프랑스어로 '감사합니다. 2년 동안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존경합니다'라고 남겼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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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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