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울산 현대 김도훈 감독이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김 감독은 퇴장으로 인해 출전 정지 2경기 징계에 3경기아 더해져 총 5경기 벤치에 앉지 못한다.
또, 심판들에게 모욕적인 말을 한 김범수 골키퍼 코치 역시 제재금 500만원을 부과받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