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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스타 선수들이 전주 한옥마을에 뜬다. 21일 오후 5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주장 이동국을 비롯해 국가대표 수비수 김진수 문선민 권경원이 전주 한옥마을에 위치한 '현대극장(완산구 은행로 17)' 1층에서 팬 사인회를 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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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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