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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결국 FC바르셀로나 간판 스타 리오넬 메시가 홈 2라운드 경기서도 결장하게 됐다. 출전 선수 명단에서 빠졌다.
바르셀로나 발베르데 감독은 '라마시아' 유스 출신 카를레스 페레스와 안수 파티를 전격 콜업했다.
바르셀로나는 26일 오전 4시(한국시각) 홈 캄프 누에서 레알 베티스와 2라운드 홈 경기를 갖는다. 바르셀로나는 1라운드 원정 빌바오전서 0대1로 졌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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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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