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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맨유와 인터밀란 구단이 30일(한국시각) '칠레 공격수' 알렉시스 산체스의 임대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EPL 최고 주급이 마지막까지 임대의 걸림돌이 됐지만 맨유가 일부를 지원하기로 하면서 계약이 전격 성사됐다. 산체스는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의 인터밀란에서 먼저 이적한 '맨유 전동료' 로멜루 루카루와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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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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