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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K리그2 FC안양이 축구 유망주를 발굴 · 육성하기 위해 U12 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 그동안 관내 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U12팀을 운영했던 FC안양은 2020년부터 U12팀을 직접 운영할 계획이다.
FC안양 장철혁 단장은 "U12팀은 FC안양 유소년 시스템의 시작이다. 내년부터는 FC안양이 직접 운영하기로 결정한 만큼 유능한 선수들을 많이 선발해 안양의 뛰어난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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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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