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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아스널의 부진이 계속 되고 있다. 감독을 경질했지만 무승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융베리 감독 대행 체제에서도 2경기째 승리가 없다. 1무1패. 무승부에 이어 이번에 홈에서 패배를 당했다.
아스널은 전반 36분 상대 엡스터에게 선제골을 얻어맞았다. 후반 라카제트가 동점골을 넣었지만 후반 35분 다시 마우파이에게 통한의 결승골을 내주고 말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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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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