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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레스터시티가 챔피언십(2부리그) 최고 스타 사이드 벤라마 영입을 노린다.
레스터시티는 현 순위 3위를 유지하면 내년 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에 나갈 수 있어 여러 포지션 전력 보강을 계획하고 있다. 레스터시티는 벤라마가 알제리 국가대표로 맨체스터시티에서 뛰는 알제리 출신 스타 플레이어 리야드 마레즈의 마법을 재현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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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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