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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아스널이 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 나빌 페키르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한 시즌만에 팀을 옮길 가능성이 제기됐다. 아스널이 페키르 영입을 검토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스널 뿐 아니다. AC 밀란을 포함한 다수의 유럽 클럽들이 26세의 젊은 미드필더를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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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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