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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크리스탈 팰리스가 대비책을 마련하기 시작했다. 에이스 윌프레드 자하의 이적 대비로 이스마일라 사르 영입을 모색하고 있다.
그는 이미 PSG와 강한 연계설이 난 바 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기본적으로 자하를 원하지만, 조건에는 문제가 있다. 때문에 자하를 포기하는 대신, 사르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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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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