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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카타르에 리오넬 메시 '박물관'이 등장한다.
7골을 넣었고, 아르헨티나는 우승을 차지했다. 메시 생애 첫 월드컵 우승이다.
또 '그의 업적은 이제 불멸의 존재가 된다. 메시 박물관은 이를 기념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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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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