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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이 불명예 기록을 썼다.
콘테 감독은 분노를 금치 못했다. 그는 "리그 경기는 우리에게 정말로 어려울 것이라는 점을 매우 잘 알고 있다. 부상 선수 회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우리가 강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매우 분명하게 말하고 싶다. 나는 클럽에 내 의견을 말했다. 팬들은 최고다. 하지만 지금은 5위를 유지하는 게 가장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BBC는 '토트넘은 올 시즌 해리 케인과 손흥민의 눈부신 공격으로 종종 어려움에서 벗어났다. 하지만 그들의 위업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 콘테 감독은 겨울 이적 시장에서 반드시 수비 라인을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