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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이 불명예 기록을 썼다.
콘테 감독은 분노를 금치 못했다. 그는 "리그 경기는 우리에게 정말로 어려울 것이라는 점을 매우 잘 알고 있다. 부상 선수 회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우리가 강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매우 분명하게 말하고 싶다. 나는 클럽에 내 의견을 말했다. 팬들은 최고다. 하지만 지금은 5위를 유지하는 게 가장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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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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