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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조규성은 4경기 연속 침묵했다. 그의 소속팀 미트윌란은 2연패에 빠졌다.
리그 2위를 다투는 코펜하겐과 승점은 같다. 하지만, 코펜하겐은 득실차에서 +23을 기록하고 있다. 1위는 브뢴뷔가 달리고 있다. 승점 56점이다.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출전한 조규성은 이날도 골 사냥에 실패했다. 단 1차례의 슈팅만을 기록했고, 임팩트있는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다. 후반 17분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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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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