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전을 대상으로 한 '프로토 승부식 87회차'에서 다양한 핸디캡 및 언더오버 게임 유형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언더오버 유형은 승부와 관계 없이 양 팀 득점의 총합을 따진다. 언더오버 기준점이 3.5점인 경기에서 2대2 무승부가 나왔다면 '오버'를 선택한 이용자가 적중한 것이다.
프로토 승부식 87회차는 17일 오전 8시부터 발매를 시작했다. 코리아컵 8강은 45번부터 62번 게임에 해당하는 ▲포항스틸러스-FC서울(45~48번) ▲김포FC-제주유나이티드(49~52번) ▲광주FC-성남FC(54~58번) ▲울산현대-인천유나이티드(59~62번)전이다.
특히 광주와 성남이 격돌하는 56번 게임이 가장 고배당이다. 홈팀 광주에 기준점 -3.5점이 주어졌다. 광주가 4점 차 이상 승리할 경우 6.04배를 가져간다. 반대로 원정팀 승리 배당률은 1.03배다.
양팀의 접전을 예상한다면 핸디캡 게임을 추천한다. 54번 게임은 광주에 -1.0점, 55번은 광주에 -2.0점의 기준점이 주어졌다. 높은 배당률과 안정적인 승부 예측 등 개인의 베팅 스타일을 고려한 전략적 접근이 가능하다.
한편,프로토 승부식 87회차게임들의 자세한 경기 분석 내용 등은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내 토토가이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