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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프로축구 광주FC가 후원의 집 '옐로우 브릿지(Yellow Bridge)'를 재출범하고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행보에 나선다.
옐로우 브릿지는 베이직, 스탠다드, 프리미엄 3단계 후원 체계로 운영된다. 베이직(연 24만 원), 스탠다드(연 36만 원), 프리미엄(연 50만 원)으로 구성되며, 등급에 따라 차별화된 혜택이 제공된다.
공통 혜택으로는 ▲광주FC 공식 '후원의집' 인증 현판 제공 ▲경기 일정 포스터 제공 ▲구단 홈페이지 및 SNS 홍보 등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이 포함된다.
구단 관계자는 "옐로우 브릿지는 단순 후원을 넘어 지역과 구단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옐로우 브릿지는 광주광역시 내 음식점, 카페, 병·의원, 미용실, 학원 등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상시 모집으로 운영되며, 협약 체결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광주FC 공식 홈페이지 '옐로우 브릿지' 메뉴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단 경영본부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