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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생호사' 호날두 딜레마, 월드컵 최고 리스크! 포르투갈, 충격 월드컵 예선 탈락 후보 1위 불명예. 2위는 아르헨, 3위는 프랑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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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생호사' 호날두 딜레마, 월드컵 최고 리스크! 포르투갈, 충격 월드컵 예선 탈락 후보 1위 불명예. 2위는 아르헨, 3위는 프랑스, 왜?
Soccer Football - International Friendly - Portugal v Chile - Estadio Nacional do Jamor, Lisbon, Portugal - June 6, 2026 Portugal's Cristiano Ronaldo before the match REUTERS/Rodrigo Antunes
Soccer Football - International Friendly - Portugal v Chile - Estadio Nacional do Jamor, Lisbon, Portugal - June 6, 2026 Portugal's Cristiano Ronaldo before the match REUTERS/Rodrigo Antunes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포르투갈이 가장 위험하다.

미국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각) 특이한 랭킹을 발표했다. 충격적 조별 예선 탈락을 할 팀을 꼽았다.

랭킹을 매겼다. 1위는 포르투갈이었다. 핵심 이유는 최전방을 책임져야 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였다. '호날두 딜레마'가 가장 큰 리스크였다.

ESPN은 '역대 월드컵에서는 항상 이변이 있었다. 희생양도 있었다. 전통의 강호들이 의외로 조별 예선 탈락을 했다. 하지만, 그 리스크는 이번 월드컵에서 48개국으로 참가국이 확대되면서 많이 줄어들었다. 하지만, 여전히 위험한 팀들이 있다'고 했다.

이 매체는 '포르투갈의 인구는 도미니카 공화국과 비슷한 규모지만, 월드컵 우승 후보 중 하나로 분류되고 있다. 하지만 포르투갈의 가장 큰 약점은 예전의 가장 큰 강점이었다. 2024년 초부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포르투갈 비페널티 골 중 26%를 기록했고, 공식 경기에서 예상 득점의 37%를 만들어냈다'고 했다.

호날두에 대한 비관론을 언급했다.

이 매체는 '그는 41세다. 지난 월드컵 이후로 클래스가 높은 축구를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성과를 내는 것은 놀랍지만, 사우디 프로 리그는 정말 형편없다. 가장 걱정스러운 부분은 대체 카드가 없다는 점이다. 포르투갈 명단에서 유일한 최전방 옵션은 곤살로 하무스다. 24세에 불과하지만, PSG 이적 이후 기량은 정체된 상태'라고 했다.

그리고 의미심장한 코멘트를 남겼다. '포르투갈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살고 죽을 것'이라고 했다.

'호생호사' 호날두 딜레마, 월드컵 최고 리스크! 포르투갈, 충격 월드컵 예선 탈락 후보 1위 불명예. 2위는 아르헨, 3위는 프랑스, 왜?
'호생호사' 호날두 딜레마, 월드컵 최고 리스크! 포르투갈, 충격 월드컵 예선 탈락 후보 1위 불명예. 2위는 아르헨, 3위는 프랑스, 왜?

2위는 아르헨티나다. 이 매체는 '리오넬 메시의 전성기 내내 월드컵 우승이 없었던 아르헨티나는 그의 경력 황혼기에 우승을 차지했다. 2022년 월드컵 우승, 코파 아메리카 트로피를 차지했고, 남미예선에서 쉽게 1위를 차지했다. 결과만으로 보면 그들은 우승 후보다. 그런데, 베스트 11을 살펴보면 지난 월드컵에서 대부분 뛰었던 선수들이다. 메시를 포함해 아르헨티나 주력 선수들은 4년을 더 늙었다. 최전방 압박 능력이 좋은 오스트리아, 알제리 등은 에너지가 넘치는 팀'이라고 했다.

3위는 프랑스다. 이 매체는 '이번 대회에서 프랑스가 가장 많은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최고의 팀이다. 하지만, 그들과 같은 조에 속한 세네갈과 노르웨이는 만만치 않다. 두 경기를 모두 놓친다면 이라크전은 장담할 수 없다'고 했다.

4위는 브라질을 꼽았다. 이 매체는 '브라질 역사상 가장 재능이 없는 팀이라는 점이다. 비니시우스, 하피냐, 마갈랑이스, 마르키뇨스를 제외하면 세계적 선수는 없다'고 했다.

5위는 스페인이 차지했고, 6위는 잉글랜드가 차지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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