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경(22)이 올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첫 2승에 도전한다.
올시즌 1승이 있는 김보경(27) 양수진(22) 김세영(20)은 1언더파 71타로 공동 12위에 자리했다. 또 대상 포인트와 상금 순위에서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장하나(21)는 공동 37위(1오버파 73타) '슈퍼 루키' 김효주는 4오버파 76타로 공동 83위에 그쳤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