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여제' 로레나 오초아(멕시코)가 주최하는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이 TV 중계 없이 치러질 위기다.
멕시코 언론에 따르면 오초아의 오빠이자 에이전트인 알레한드로는 다른 주에서 대회를 여는 방법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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