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연(26·SK텔레콤)이 총상금 180만달러가 걸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레인우드 클래식 2라운드에서 4위로 떨어졌다.
4타를 줄인 유소연(23·하나금융그룹)이 6언더파 140타로 전날보다 11계단 상승해 양희영(24·KB 금융그룹)과 공동 10위에 자리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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